저는 목만 따가운데도 고생한답니다.
논산에서도 한 번 40도 가까이 열나서 주간행군 날라갔었는데;;;;
이번에는 멀쩡히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뭐 안 그럴 거 같기는 하지만;;;)
이미 1년에 한 번 앓는거 정기행사가 되버려서 그리 놀랍지도 않습니다.
그나마 고3때는 미친듯한 한약과 보약 신공으로 버티기는 했지만;;;;; ㅡ.ㅡ;;;
계속 느끼는 거지만. 2학기는 정말 버티기 힘든 거 같습니다.
특히 9월 지나고 10월과 11월;;;;
뭐 소방서에 온 이상 이것보다 12, 1, 2, 3이 더 걱정되기는 합니다.
영하 20도를 오가는 날씨에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고 거기에 물까지 맞아주는 센스.
(뭐 자주 있는 게 아니라는 게 그나마 다행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