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청나게 많이 기다렸다는 것은 논외로 하겠다.
개발과 안정을 위해서는 뭐 그럴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군데군데 아직 안정화가 덜 된 부분이 있어서 유감이다;;;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가;;)
1. 스킨 부분에 직접 올리기 부분이 생긴 것은 정말 환영이다!!
그러나...... 일단 사이드바 적용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좀 그렇다.
뭔 모듈을 추가하기만 하면 레이아웃이 깨져버린다.
덕분에 30분간 삽질;;;한 끝에 그냥 웹인사이드 분석툴만 집어넣고 기본세팅으로 복귀...
2. 분류관리 부분의 이름이 바뀌지를 않는다..;;;ㅠㅠ
메뉴 이름도 슬슬 바꿀때가 된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로딩하다가 결국에는 안바뀐다.
뭐 일단 아쉬운 부분은 이 정도로 하고;;
바뀐 부분에 대한 경탄도 적어보도록 하겠다..
1. 역시 관리자 화면이 깨끗하게 정리되었다. 개인적으로 저번보다 훨씬 볼 만하게 되었다.
2. 팀블로깅이 추가되었다. ^^ 이것만으로도 티스토리는 기대할 만 하다..^^
3. 글쓰는 부분도 깨끗하게 정리되었다.
4. 블로그 상단에 티스토리 메인으로 가는 줄이 추가되었다. (워드프레스 보는 것 같다^^)
일단 한 시간 정도밖에 쓰지 않아서 이 정도로만 쓰려고 한다.
기대된다. 티스토리.
CF) 한 번도 안 써봤는데, 확장 업로드 기능이 무엇일까.....파폭에서는 파일이 잘 올라가지 않았었는데(정확히 말하면 하나의 파일씩만 업로드가 가능했음) 이번에는 수정되었으면 좋겠다.
CF.2.) 다음 버전에는 위지윅 좀 다듬었으면 좋겠다. 가장 마음에 안 드는 게 위지윅이다;;
자동 정렬도 안 되고, 아무튼 좀 불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