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터데스크가 공개되었다는 공지사항을 보고,
재빠르게~~~
설정을 해보았습니다....
간단간단하게만 봐서
자세히 리뷰는 나중에 하겠지만...
처음 써 본 느낌은....
이거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성도가 있더군요..
특히 중간에 html편집을 할 수 있게 해 둔 것은
자유도를 팍 높혀주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대체적으로 네이버 리모콘과 비슷한 형식을 취하고 있고,
중간중간에 마우스를 갖다 놓으면
프리뷰가 떠서
설정하기도 편하다.. ^^
그러나....
아직은 베타테스트 중이라 몇몇 부분에서 부족한 면도 존재하는데...
1.
플러그인 활성화를 시켜야 작동하는데, 초심자들이 이것을 알지는 의문이다..
사전에 이야기가 되어야 할 듯 하다.
2.
중간중간 불안정해서 저장했는데
갑자기~~
날아가버리는 경우도 생긴다..
이것은 수정되어야 할 것 같다;;ㅠㅠ
3.
앨범형이나 섬네일이 없으면
그 자리에 티스토리 로고가 있는 그림이 뜨는데..
그림이 없으면 그냥 그림이 안 나오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미관상으로.....
4.
아직 다양한 비쥬얼을 제공하지는 않는데,
추후 유저들이 만든 테터데스크를
게시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5/2 17:37 수정내용
- 네이버 리모콘보다 더 괜찮다는 말 취소....
이유??
현재 테터데스크를 적용한 내 블로그 처음 화면;;
이래가지고 지금 쓰겠나;;;
빨리 고쳐져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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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버그데스크 ㅠㅠ
MUST HAVE BLOG 2007/05/02 17:33
버그데스크 입니까?? 태터데스크가 공개된지 얼마 안되어서 당연한 거겠지만 정말로 버그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위에서 보이듯이 어떤 아이템을 수정하고 저장을 하면, 「 "" 아이템에 배치할 컨텐츠를 선택하세요 」라는 창이 뜹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포스트 헤드라인방식 아이템을 수정하고 나서 저장을 한 뒤 닫기 버튼을 누른 뒤. 방금전에는 글을 쓰고있다가 참고 할 게 있어서 메인에 들어갔는데, 난데없이 컴퓨터가 재부팅 되는가하면 (물론 태터데스크 때문일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