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조건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 적어도 1년은 가볍게 넘었기 때문에 이 정도야~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이상인 블로그 (펌글 및 간단한 링크 모음은 제외합니다.) => 역시 간단히 넘었음....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Window XP sp3(home)
인터넷 브라우져 : 현재는 ie6이고, 이후 파폭 3가 나오면 같이 쓸 생각입니다.
다른 것이 필요하다면 오페라까지는 깔아서 베타테스팅 할 용의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아무래도 저는 블로그 백업 기능이 최고 좋은 것 같아요.
꾸준하게 글을 쓰다 보니까 언제 블로그에 썼던 글들이나 사진들이 없어지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티스토리 같은 경우 블로그 정보를 항상 백업, 보관할 수 있으니까 그런 점에서는 안심이 됩니다.
(물론 동영상 서비스하고 태터데스크 및 스킨 꾸미기도 다른 블로그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것 같아요)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지금 쓰고 있는 글쓰기 에디터가 가장 불편합니다. 직관적이지도 않고, 뭔가 엉성해 보이고,
이 부분은 워드프레스가 훨씬 난 거 같아요.
뭔가 티스토리도 글쓰기 에디터를 일관성있고 깔끔하게 바꿔야 할 거 같습니다..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댓글/트랙백 등의 서비스를 처음으로 접하게 된 것은 이노리 서비스였고, 이후 이노리 서비스가 티스토리로 넘어감으로써 티스토리 거의 초창기 유저로 들어와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7/09/28 - [무한의생각] - 제 3편. 올블로그, 이올린, 그리고 다른 블로그 툴과 티스토리
2007/10/08 - [무한의생각] - 마지막 이야기. 티스토리 블로그와 함께하는 블로깅!
어찌보면, 저의 블로그 시작은 티스토리라고까지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이 사이트가 블로그 포스팅 하고 있는 저의 본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좀 더 빨리 베타테스터 활동을 해서 달라진 티스토리에 저의 작은 의견이나 생각을 넣고 싶습니다~또한 평소 인터넷의 발전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이런 경험들을 계속적으로 함으로써
저 자신의 실력 역시도 업그레이드 하고 싶습니다. ^^;; (그리고 방학 때 다음 본사도 보고 싶어요~계절학기 시험이 끝난 후에 말이지요^^)

한 번 새로운 티스토리의 모습, 꼭 먼저 보고 새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Posted by 無限의歌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