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 속에 하고 싶은 말이 전부 들어가 있는 것 같군요. 요약해서 말하자면, 티스토리 2.0이 시작되서 본격적으로 시즌 2 구상하기 전까지 이 블로그의 포스팅은 잠시 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자료 및 추억들이 간직된 자금의 이 블로그는 너무 무거워서 이제 관리하기도 조금 힘들어진 감이 있고, 또 새롭게 분점을 관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마침 티스토리 2.0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시간이 있으니까 그때까지 블로그 개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고 시즌 2를 개장하도록 하겠습니다!!!
개편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쉬는 동안 새로운 스킨과 스킨 계획을 세워봐서;;; 한 번 나름대로 스킨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제 능력상 힘든 거 같고, 좋은 스킨이나 찾아보렵니다. 그럼 길면 두달 정도에 다시 볼 수 있겠네요. 그 때까지 생각 좀 하고 정제된 블로깅 계획을 가지고 시즌 2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텍스트큐브 블로그 주소를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수정합니다. http://rp0927.textcube.com .
사실 자료 및 추억들이 간직된 자금의 이 블로그는 너무 무거워서 이제 관리하기도 조금 힘들어진 감이 있고, 또 새롭게 분점을 관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마침 티스토리 2.0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시간이 있으니까 그때까지 블로그 개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고 시즌 2를 개장하도록 하겠습니다!!!
개편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류의 체계화 : 그 동안 분류가 조금 모호한 것도 있었는데, 티스토리 2.0이 되면 글들을 따로 모아서 분류를 재정리할 생각입니다.
- 이 블로그의 포지셔닝 재확립 : 어떤 식으로 블로그 포지셔닝을 잡을 것인지, 생각해보고 오겠습니다. 그 동안은 잡다한 것들이 전부 이 곳에 있었는데, 이제 슬슬 분야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기획중입니다. 인맥이나 그런 것만 되면 필진도 모집해서 새롭게 한 분야에 대해 필진을 운영하는 것도 좋은 거 같은데, 그건 아직까지는 조금 힘들 거 같군요. 아무튼, 정리하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쉬는 동안 새로운 스킨과 스킨 계획을 세워봐서;;; 한 번 나름대로 스킨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제 능력상 힘든 거 같고, 좋은 스킨이나 찾아보렵니다. 그럼 길면 두달 정도에 다시 볼 수 있겠네요. 그 때까지 생각 좀 하고 정제된 블로깅 계획을 가지고 시즌 2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텍스트큐브 블로그 주소를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수정합니다. http://rp0927.textcube.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