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행사 때 춘천소방서장 상과(그 동안 수고했다고 주는 상^^)
의무소방원 외국어 경시대회 상( ㅡㅡ;;; )을 동시에 받았다.
선물은 3박 4일의 특박과 함께 찻잔~
아래는 사진들.
덧, 덕분에 수중의 돈 올인 후 파산하였음. 빚만 지고;;;;
2.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인혜 양 블로그에서 했던 도너스캠프 이벤트를 보고(그러나 사실 나는 이벤트인 줄도 모르고 했다는 것;;;) 정말로 재미삼아서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어라~~?? (여기를 참조하세요^^)
나눔티셔츠가 당첨되어 버렸다는 거! ^^;;
역시 이런 곳에만 운이 작용하는가?? ㅎㅎㅎ
뭐 이왕 이런 운이 작용하는 김에, 나에게도 400d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