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티스토리에서 새로운 관리 시스템이 정식으로 시작되었고, 이를 통해 저 역시도 많은 부분을 정리해서 이 블로그 시즌 2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약 3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해왔고, 사실상 이 블로그가 제가 직접적으로 운영한 블로그의 처음이었기 때문에 조금 중구난방으로 글을 쓴 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계획은 티스토리 새관리가 오픈하게 되면 아예 처음부터 그것들을 체계적으로 잡아보려 했지만, 그것 역시 추억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예 시즌 1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어버렸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시작될 시즌 2는 조금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자세한 카테고리 형성은 다음에 마저 할 생각이지만, 일단은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적을 수 있는 곳, 조금 체계적으로 적는 곳, 그리고 사진 및 동영상 등을 올리는 정도로 만들어서 운영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시작될 시즌 2는 조금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자세한 카테고리 형성은 다음에 마저 할 생각이지만, 일단은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적을 수 있는 곳, 조금 체계적으로 적는 곳, 그리고 사진 및 동영상 등을 올리는 정도로 만들어서 운영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