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때 받는 학력우수상(?)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만점은 4.3)
최우등급 3.9 이상 / 우등급 3.6 이상
근데, 이번 학기까지 정리해보고 학점을 따져보니, 새삼 저 최우등급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현재 6학기까지 끝내고 c-를 a0로 교체했어도, 아직도 3.8;;
(뭐 평균이 1점 올라갔으니 엄청 올라간 것이기는 하지만...)
앞으로 3.9를 넘기 위해서는 재수강 2개 정도와 함께 나머지 학기를 전부 a로 채워야 한다는 것인데,
이게 쉬운 일도 아니고....
진짜로, 최우등급 받고 졸업하는 학생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해야 그것이 가능할까나...ㅡㅡ;;;
뭐, 나야 취직하는데 학점이 지장이 있을 것 같진 않아 사실 별 신경쓰지는 않았는데,
이번 결과까지 합산하니까 갑자기 최우등졸업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좀 무리해서라도 할까? 아님 그냥 다닐까?? 생각 중이다. ㅋ
(그러나 일단 공부부터;;;;)


